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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봉사정신으로 역경 이겨낸 경북의 새마을 여인들

- 21일, 경북도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개최 -

- 대상에 영덕 신옥순(57세)씨 수상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 금동명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새마을여인봉사상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한 도내 새마을가족 중 새마을정신으로 봉사하고 생명·평화·공동체운동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여인봉사상 26명, 우수새마을부녀회장상 5명, 모범부녀회장상 18명, 외조상 23명 총 72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