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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제목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
  • 등록일2021-04-14 14:17:33
  • 작성자 관리자
내용
고령군, 새바람 행복 경북!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 2021.4.16. 금 오후 7:30 /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 입장료 : 전석무료_선착순 300명 입장,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공연문의 : 문화누리운영담당 054)950-7014,7176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053)320-0297 ※ 코로나19방역지침 마스크 착용, 지그재그 한칸띄어 앉기,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 / 유튜브 실시간 LIVE 중계 - YouTube 접속 후 고령군 검색, YouTube 경상북도 도립예술단TV, 경상북도 도립예술단의 다양한 공연콘텐츠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주최_경상북도, 고령군 / 주관_대가야문화누리, 경북도립무용단 / Hyeongsangbuk-do Provincial Dance Company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 / 작품소개 -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 /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은 총 2부의 춤판으로 구성된다. 1부 춤판 북의 울림은 힘찬 심장의 박동과 역경을 이겨내려는 삶의 의지를 표현한다. 우리의 아름다운 춤사위와 타악기가 어우러진 설장고춤, 진도북춤, 모듬북으로 구성한 박진감 넘치는 춤판 북의 울림을 통해 살아 숨쉬는 인간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2부 춤판 춤, 그 신명은 춤꾼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에서 무대 밖 객석에서부터 시작한다. 제1장 길놀이는 관객공간과 공연공간을 분리시키지 않는 수평적 관계로, 제2장 비조는 어두움(코로나19)에 이른 비통함의 생명체 들이 하나 둘씩 움틀 거리며 생명력을 불어 넣는 제3장 살풀이는 솟아오르는 생명력을 획득하기 위한 춤꾼의 소통, 또는 춤꾼과 연주자간의 연계가 통합되는 고도의 몰입 과정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제4장 신명은 무아지경의 신명으로 도달함으로써 자기 극복으로 연주자와 춤꾼의 경계를 허물고 신명으로 넘나드는 상생구조를 이룬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 연주자와 춤꾼, 구경꾼과 행위자간의 소통을 통해 연계되어 상호작용 하는 상생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마당성의 열린 공간감으로 소통을 꾀하고, 액(코로나19)을 푸는 살풀이 과정을 통해 천인합일(天人合一)을 실현하고자 한다.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 1부 북의 울림 : 1. 설장고춤_설장고춤은 다양한 장단으로 몰아가는 과정들을 통해 점층적 음악의 구조가 특징이다. 하나하나 다져가며 단단해져가는 인간의 삶이 엿보인다. 2. 진도북춤_우리 전통의 리듬을 북을 통해 마당 놀이 춤의 특징인 자유로움과 흥겨움을 표현하고 있다. 현실을 초월하고 희망적인 의지가 돋보인다. 3. 모듬북_모듬북의 역동적인 리듬을 통해 시각적ㆍ청각적 효과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박진감 넘치는 리듬으로 강인한 생명력과 희망을 표현한다. / 2부 춤, 그 신명 : 1. 길놀이_길놀이는 모든 경계를 넘나드는 역할을 한다. 무대 밖에서의 길놀이는 예측되지 않는 공간에서 사물놀이연주 그 자체가 시작을 알리는 행위이다. 구경꾼과 행위자의 구분이 없는 공간, 연주자와 춤꾼, 춤꾼과 춤꾼의 대무 등이 수평적 관계로 이어지는 소통으로 연계되는 구성방식이다. 2. 비조(悲調)_비조는 구슬픈 곡조라는 의미로 춤에서는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비통함을 투박한 질감의 몸통을 강조한 움직임으로 강한 삶의 의지를 표명한다. 이는 죽음에 이른 비통함의 생명체들이 하나 둘씩 움틀 거리며 생명력을 불어넣듯이 복부의 응축으로 생명성의 획득을 표현한다. 3. 살풀이_솟아오르는 생명력을 획득하기 위해 고도의 몰입과 자기완성의 독자적 기법 구현의 단계에 다다르게 되는 것을 표현한다. 이에 춤꾼의 소통, 또는 춤꾼과 연구자간의 연계가 통합되어 조화로움을 이루는 구성이다. 4. 신명_접화군생과 화이부동으로 무아지경에 이름으로써 신명으로 도달하게 되는데, 최고조에 달하는 접신체험의 자기 극복으로 연주자와 춤꾼과 구경꾼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신명으로 넘나드는 상생구조를 이루게 된다. / 춤, 그 신명은 맺고 풀고- 조이고 당기고, 어르고 감쳐 웃도는 기법의 춤과 라이브 연주가 서로 상호보완 함으로써 상생한다. 사물소리만을 눈감고 들었을 때 선연히 다가오는 어떤 조형성의 강도를 뛰어넘고자 하여 단순한 동작에서 사연어린 몸짓으로, 다시 구구한 사연이 걸러지고 속으로 곰삭아 진국이 된 춤이다. 마당성의 열린 공간감으로 소통을 꾀하고, 천인합일의 접신 과정을 통한 영속 시간성의 실현이며, 조화로 힘의 변화를 자율하며 통합 연계하는 상생의 춤이다.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 / 경상북도도립무용단 /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로운 한국창작무용!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이 현대사회에 전하는 메시지! 경상북도가 그려갈 문화관광콘텐츠산업의 미래, 그 중신엔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이 있습니다. / 총 연출 및 안무_김용복, 춤 그 신명 안무_김매자 / 훈련_이미지 / 기획제작_이종욱 / 객원연주_꽹과리 김재동, 장구 이지민, 북 남영희, 징 백승희 스태프_조명디자인 백승동, 무대감독 이상기, 조명감독 황인철, 음향감독 도준호, 사진 이진숙, 무대스태프 신정민, 석창우, 허준표, 김형진, 이수정, 이경란, 조명스태프_이주형, 남청진, 최진영, 음향스태프_정기호, 김효진, 이대우, 조명_(주)문화이야기, 음향_(주)티피에스, 영상촬영/송출_진성미디어, 영상촬영스태프_조성철, 서보성, 박홍식, 이병욱, 임재현, 여상균, 홍보물 디자인_성주희, 홍보물 제작_광고회사디앤비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 상임안무자 김용복 - 이화여자대학교 체육대학, 동 대학원 무용과 졸업(문학사/체육학 석사)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유교철학과 졸업(철학박사) -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매방류) 이수자 - 재단법인 서울예술단 조감독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객원교수 역임 / 훈련장 이미지 / 수석단원 김용 / 차석단원 이은영 / 상임단원 김미수, 이주연, 정현정, 김효주, 김미라, 김별님, 류수민, 박민화, 우혜정, 육재민, 김수영, 박은정, 안예지, 이정아, 정하윤, 조삼열, 박형주, 유지홍, 이예슬, 최백랑 / 사무국 이종욱, 박수연 /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소개 : 예술이 살아 숨쉬는 경상북도! 문화 콘텐츠의 명품화를 표방하는 도립무용단의 세계화!!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은 1992년 12월에 창단된 경북도립국악단 내의 무용팀으로 출발한 시간의 흐름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30여 년간 경북 도민들의 정서순화 및 문화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는 수많은 공연들을 통해 경북의 문화콘텐츠(Contents)를 창출하는 대표적 예술 단체로 자리 매김하였다. 2017년 1월,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으로 승격되어 전문 무용단으로 정식으로 창단, 현재 김용복 제2대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수석, 차석, 상임단원 그리고 사무국 등 총 26명의 인적구성으로, 우리 춤의 전승과 채장조를 위해 한국의 전통성을 기반으로 한 신전통성의 표현에 충실한 작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예술적 역량 강화와 지역 춤의 활성화에 따른 경북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보 및 경북의 역사를 통해 나타나는 경북 문화의 정체성이 표현되는 창작활동과 함께 경북 도민들이 우리 춤의 아름다운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다양한 공연환경에서 도민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치유와 극복의‘신명난 춤판’

- 공연일시 : 2021. 4. 16.(목)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 주최 : 경상북도, 고령군
- 주관 : 대가야문화누리,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코로나19의 치유와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의 ‘신명난 춤판’ 공연이 4월 16일(금) 오후7시30분,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전석무료_선착순 300명)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에도 공연과 같은 시간에 중계된다.(유튜브채널 : 고령군, 경상북도 도립예술단TV)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치유와 극복의 ‘신명난 춤판’은 총 2부의 춤판으로 구성된다.
1부 춤판 북의 울림은 역경을 이겨내려는 힘찬 심장의 박동소리와 삶의 의지를 표현한다. 우리 춤의 아름다운 춤사위와 타악기가 함께 어우러지는「설장고춤」,「진도북춤」,「모듬북」으로 구성한 박진감 넘치는 춤판 북의 울림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2부 춤판 〈춤, 그 신명〉은 춤꾼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에서 무대 밖 객석에서부터 시작한다. 제1장「길놀이」는 관객공간과 공연공간을 분리시키지 않는 수평적 관계로, 제2장「비조」는 어두움(코로나19)에 이른 비통함의 생명체 들이 하나 둘씩 움틀 거리며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제3장「살풀이」는 솟아오르는 생명력을 획득하기 위한 춤꾼의 소통, 또는 춤꾼과 연주자간의 연계가 통합되는 고도의 몰입 과정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제4장「신명」은 무아지경의 신명으로 도달함으로써 자기 극복으로 연주자와 춤꾼과 구경꾼의 경계를 허물고 신명으로 넘나드는 상생구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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